글쓰기와 읽기 경험은 또 다른 주요 흐름입니다.
텍스트를 선택하면 종이책에서처럼 하이라이트 밑줄을 긋고 자신만의 주석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. 문단 댓글은 모든 독자가 특정 문장 옆에 공개 토론을 남길 수 있게 해주며, 마치 소설 사이트의 '이 장에 대한 댓글'과 같습니다.
- 즐겨찾기: 원클릭으로 글 저장, 사용자 센터에서 비동기 로드
- 밑줄: 인용 + 문단 앵커, 본문 변경 시 자동 재앵커
- 주석: 밑줄이나 문단 아래에 표시되며 본인만 볼 수 있음
'진지한 읽기'를 중심으로 한 사용자 센터로, 차가운 댓글 영역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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